십자수 도안을 따로 사거나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아도 사진 한 장만 있으면 DMC 실 번호까지 포함된 인쇄용 도안을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Stitch Pattern Maker를 개발하면서 제일 신경 쓴 게 "설치 없이, 서버 없이"였는데, 실제로 사진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거든요.
도안 만드는 방법 — 4단계
① 사진 업로드
👉 https://stitchpatternmaker.app 접속 → 사진을 드래그하거나 클릭해서 불러오기
지원 형식: JPG, PNG. 고화질 사진일수록 도안 품질이 올라가요.

② 옵션 설정
도안 크기, 색상 수, 디더링 방식을 선택해요. 처음이라면 아래 추천 설정을 그대로 써도 충분합니다.
| 옵션 | 초보 추천값 | 설명 |
|---|---|---|
| 도안 크기 | 100×100 | 입문용으로 적당한 크기 |
| 최대 색상 수 | 40색 | 균형 잡힌 표현 |
| 렌더링 품질 | Balanced | 디더링 지원, 빠른 처리 |
| 디더링 | Floyd | 색상 경계가 자연스러워요 |

③ 도안 생성 클릭
버튼을 누르면 캔버스에 도안이 그려져요. 컬러/기호/혼합 모드로 미리보기를 전환할 수 있어요.

④ PDF 저장
실 목록, 페이지 분할, DMC 번호가 포함된 고해상도 PDF로 출력돼요. 인쇄해서 바로 작업 시작 가능합니다.

도안 크기는 어떻게 정해야 하나요?
- 🧵 50×50: 소품, 첫 작품, 빠르게 완성하고 싶을 때
- 🧵 100×100: 입문자에게 가장 무난한 크기
- 🧵 150×200 / 200×200: 디테일이 중요한 인물·풍경 사진
처음엔 100×100으로 시작해서 완성 후 다음 작품에서 크기를 키우는 게 좋아요. 크기가 커질수록 색상 수도 늘어나서 작업 시간이 길어지거든요.
색상이 너무 많으면 어떡하나요?
'최대 색상 수'를 낮추면 유사한 색을 하나로 묶어줘요. 40색이 대부분의 사진에서 균형이 잘 맞고, 복잡한 인물 사진도 60색 이내면 충분한 편이에요.
'유사색 자동 분리' 기능도 켜두면 인접한 비슷한 색들을 자동으로 보정해서 실수로 틀리기 어려운 구조로 만들어줘요.
도안 미리보기 모드
| 모드 | 용도 |
|---|---|
| 컬러 | 색상 분포 확인 |
| 기호 | 실제 작업 시 참고 |
| 혼합 | 색+기호 동시 표시 |
자주 묻는 질문
Q. 사진이 서버로 전송되나요?
전송되지 않아요. 브라우저에서만 처리되기 때문에 개인 사진도 안전하게 쓸 수 있어요.
Q. 생성한 도안을 상업적으로 써도 되나요?
개인 사용 및 비상업적 용도로 자유롭게 사용 가능해요.
Q. 모바일에서도 사용할 수 있나요?
네, 모바일 브라우저에서도 작동해요. 단 옵션 설정과 도안 편집은 태블릿이나 PC가 더 편해요.
설치도 없고, 계정도 없고, 사진 업로드 한 번으로 DMC 도안이 만들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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