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이 부실하다고 생각돼 조금 수정했습니다.* 국내에서 유명한 다단계 기업이 몇 곳 있죠. 우선 제가 일상생활을 하면서 많이 들었던 곳은 이렇게 4가지입니다. 애터미 / 한국암웨이 / 허벌라이프 / 뉴스킨 그 중에서 제가 요즘 사업아이템으로 보고 있는 곳은 애터미와 한국암웨이 입니다. 오늘은 두 곳 모두 제품을 시켜보았어요. 보통은 판매자를 통해 제품을 먼저 만나거나 사업설명회를 먼저 가고 제품을 살펴보고 판매자가 되는 절차를 거치는데 저는 성격상 간 보는 것보다 직접 뛰어드는 게 맞아서 일단 가입 질러버리고 구매 갈겼습니다. 네, 저는 좀 무모한 성격입니다... 하지만 가입 권유도 없고 탈퇴도 제 맘대로 가능하다구요..? 밑져야 본전아닌가요..? 흠흠... 제품 후기는 나중에 택배가 도착하면 하는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