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거의 매일 printablecalendars.app 을 조금씩 손보고 있다.완성도가 아직 부족한 걸 나도 알고 있어서, 방문자가 들어왔다가 실망하고 나가진 않을까 신경이 쓰인다. 그래서 틈날 때마다 하나씩 고치는 중.오늘 기준으로 작업하고 있는 것들:번역 구멍 메우기 언어를 한국어나 일본어로 바꿔도 영문이 그대로 남아있는 곳들이 꽤 있다. 명절 카드에 "Chuseok", "15th day of the 8th lunar month" 이런 식으로 나오는 거 보면서 좀 민망했다. 기념일 목록이랑 상세 페이지 제목도 마찬가지. 순서대로 번역 연결하는 작업 중이다.한국어 폰트 한국어로 바꾸면 뭔가 사이트가 못생겨지는 느낌이 있다. 영문 기준으로 설계된 서체를 그냥 한글에도 쓰고 있었던 것. 제목엔 명조 계열..